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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to go

히로시마역 근처 호텔 추천 다이와 로이넷 호텔 히로시마 에키마에

다이와로이넷 호텔 히로시마 에키마에

안녕하세요, 겟투잇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다녀온 히로시마 출장 때 묵었던 호텔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호텔 후기 조회수가 높은걸로 보아...검색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라 작성해보았습니다.)

히로시마역과 걸어서 한 3분? 정도 거리의 다이와 로이넷 호텔 히로시마 에키마에입니다 !

아, 히로시마에는 다이와 로이넷 호텔이 히로시마 시내쪽과 이렇게 역 근처 두개의 호텔이 있습니다.

다들 혼선없기를 바랍니다.

 

실제로 같은 회사 직원분이 같은 곳인줄알고 예약하셨다가 체크인할 때 알게되어서 급하게 택시타고 시내에 있는 호텔로 다시 가셨다는...슬픈 이야기....

 

여튼 저의 후기는 히로시마역 근처인 다이와 로이넷 호텔 히로시마 에키마에 입니다.

 

바로 이렇게 히로시마역이 보이는 곳 입니다. 진짜 바로 앞이라구요!

 

제가 예약한 방은 스탠다드 트윈룸 타입이고, 배정받은 층은 16층이었습니다.

이전에 언급했던 것처럼 저는 트윈룸을 선호합니다.

하나의 침대를 스페어로 보통 짐을 두거나 아님 우선 바깥옷을 입고 잠시 누워있는 용도로 사용하곤 하죠.

 

정말 넓직했던 호텔 방입니다 !

특히 캐리어 놓는 테이블이 마련되어있어서 편했습니다.

(예전엔 왜 있는지 이해가 잘 안갔는데 점점 나이 들어보니 허리 굽히는 동작이 많이  힘들구나 느낍니다.)

 

그리고 신기했던건 사진엔 그렇게 막 티가 나진 않지만 티비가 정말 컸습니다. 진짜 진짜.

사진에 그렇게 큰게 티가 안나서 좀 속상한데요, 정말 큼직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전 호텔에서 티비 안보는 사람이랍니다.)

 

티비 옆으로 책상할만한 공간도 정말 넓직해서 좋았습니다. 출장간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비지니스 공간이랄까요?

 

그리고 정말 신기했던 화장실이었어요 !

화장실 구조가 너무너무 맘에 들었던 곳이기도 했습니다.

 

화장실 문을 열면 안에 샤워공간과 화장실 공간의 문이 각각 따로 있었습니다.

 

이렇게 공간이 분리되어있는게 정말 정말 편하고 좋더라구요.

 

제 방 뷰는 이렇게 마트 뷰인데, 유메마트가 바로 옆에 있어서 뭔가 이것저것 사고싶을 때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호텔 1층에는 세븐일레븐, 그리고 바로 옆 건물 1층에는 로손이 있었습니다.

편의점 두개랑 마트가 바로 근처라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히로시마 역이 몰처럼 되어있어서 푸드코트도 있고 먹을건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곳이랄까요?

아주 아주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조식을 신청했지만 항상 잠을 선택하느라 못먹다가 꼭 마지막날은 아쉬우니까.....먹으러 갔습니다.

 

체크인할 때 조식쿠폰을 받았었는데요, 그 조식쿠폰을 드리면서 입장했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진 못했지만, 조식 스타일은 완전 일본 호텔의 일본 조식 스타일이랄까요?...

더 자세히 설명하고 싶지만....이게 한계인 것 같습니다.

 

뭔가 일식으로 된 국, 밥, 반찬이 많이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 히로시마를 보며 먹는 아침이었습니다.

 

이곳은 특히 치즈케이크가 진짜 맛있는 곳이라고 하길래 아침부터 먹어보았습니다.

 

예전엔 한국이나 일본이나 꾸덕한 스타일의 치즈케이크가 트렌드였던 것 같은데요,

요즘은 완전 퐁시퐁시한 스타일의 식감이 트렌드인 것 같습니다. 이곳의 치즈케이크는 요즘 스타일이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아침에 먹어도 너무 막 부담되지 않는 스타일의 치즈케이크였고 맛있었습니다 !

 

혹시나 또 히로시마에 출장 갈 일이 있으면 무조건 여기로 또 갈 의향이 있을 정도로 너무너무 만족한 곳이었습니다.

후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