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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to eat

서교동 맛집 타프 후기

안녕하세요, 겟투잇입니다.

서교동 타프(TAFF) 후기입니다.

 

 

@taff_seoul

 

 

 

친구와 오랜만에 만났을 때 타프에 갔습니다. 

그 전에 타프에 대해서 친구가 얘기해줬었는데요, 기억하고 있다가 바로 브런치 예약을 했습니다.

 

저녁시간대에는 예약하기 어렵다고 후기를 봤었던 것 같은데.. 브런치 시간대에는 비교적 원할하게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갔었던 이 시간대에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없어서 더 한적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

 
  • 채소 라자냐
  • 뇨끼
  • 피자 (무슨 피자인지 까먹은게 포인트)
  • 모히토 에이드

 

이곳은 정말 정말 다 맛있었습니다.

같이 갔던 친구와도 정말 정말 만족할정도로 잘 먹었던 곳이었어요.

 

뇨끼도 정말 크고 쫀득하고 식감도 너무 좋았고, 완두콩 진짜....맛있었습니다.

 

피자도 짭조롬하니 너무 맛있었고요 !!!!!

 

타프의 메인 메뉴는 이 채소라자냐입니다.

 

라자냐는 이미지가 약간 헤비한 이미지인데 채소라니 !

메뉴 이름부터 마음의 짐을 덜을 수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간이 딱 좋았던 음식이었습니다.

베이스인 채수도 같이 먹으라고 알려주셨는데요, 채수자체도 간이 은은하니 맛있었습니다.

같이 먹었던 친구는 된장 베이스 느낌의 맛이 난다고 했는데요, 듣고 먹어서 그런가요? 정말 그런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채소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정말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그런 메뉴였습니다.

 

완전 맛있게 잘 먹었던, 그리고 분위기도 정말 좋았던 타프였습니다 !

특별한 날에 언젠가 다음에 또 먹으러 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