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겟투잇입니다.
좀 쌀쌀해져서 그럴까요? 저번에 먹었던 망원동 타코야키쿤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최근에 이렇게 타코야키집이 곳곳에 많이 생겼는데.. 직접 포장이나 가서 먹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친구의 추천으로 같이 갔었던 망원동의 타코야키쿤의 맛있었던 후기입니다.
@takoyakikun_mangwon

들어가자마자 Bar로된 자리도 맘에 들었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제 기준 너무 과하지도 않고 딱 알맞게 귀여운 것들로만 가득했거든요.
특히 타코야키 캐릭터를 어쩜 저렇게 귀엽게 만드셨을까요?
먹고 나오면서 무료 스티커가 있길래 가지고와서 바로 회사 노트북에 붙였습니다.
최근에 인스타를 보니 그립톡도 제작하셨더라구요..
다음에 먹으러가서 사와야겠습니다.

처음에는 반반타코로 선택해서 먹었습니다.
대파타코 그리고 일반 타코야키.
듣던대로 정말 문어가 큼직큼직하게 들어있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먹으면서 또 그 담에 먹을걸 고민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아껴먹고싶었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계속 먹게되더라구요.

그 다음은 고추송송타코와 갈릭치즈타코였습니다.
이것도 너무 너무 맛있었습니다.

여기서 너무 맛있어서 제가 사는 동네에서는 감히 도전해보지 못했습니다. (검색만 해봄...)
또 먹고싶네요 타코야키쿤.
이제 점점 추워져서 그런가 또 먹고싶어요 진짜.
담에 가야겠어요.
고추송송.....모두 기억하세요.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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